| 제목 | NDF, 1,339.80/ 1,340.20원…5.40원↑ |
| 일시 | 2023-08-17 07:07:12 |
|
NDF, 1,339.80/ 1,340.20원…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하며 연고점을 목전에 뒀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6.90원) 대비 5.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9.80원, 매도 호가(ASK)는 1,340.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해졌다.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와 위험 회피 분위기가 달러 강세를 뒷받침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27%까지 오르며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391엔에서 146.3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36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8월17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연준 의사록, 추가인상 여지 확인…주식·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