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6.50/ 1,337.00원…8.15원↑ |
| 일시 | 2023-08-16 0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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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6.50/ 1,337.00원…8.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6.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0.90원) 대비 8.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6.50원, 매도 호가(ASK)는 1,337.00원이었다. 미국의 7월 소매 판매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는 매파 발언을 내놓았고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544엔에서 145.6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23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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