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5.50/ 1,335.90원…7.10원↑ |
| 일시 | 2023-08-15 08:2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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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5.50/ 1,335.90원…7.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5.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0.90원) 대비 7.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5.50원, 매도 호가(ASK)는 1,335.90원이었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한때 103.5선으로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달러 강세 모멘텀이 이어졌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95%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반등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759엔에서 145.5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9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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