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6.80원↑ |
| 일시 | 2023-08-14 09:32:04 |
|
[서환]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6.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에 다소 큰 폭으로 올랐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장대비 6.80원 오른 1,331.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6.10원 오른 1,331.0원에 개장했다. 달러-원은 지난 주말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면서 1,330원을 가뿐히 돌파했다.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아시아 장 초반 역외 달러-위안 환율과 달러 인덱스 역시 소폭 오르고 있다. 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 인덱스가 많이 오르는 등 달러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1,335원을 상단으로 보고 있다면서 "1,332~1,333원까지 오르면 네고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58엔 오른 144.934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 내린 1.0941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8.7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21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1%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81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smjeong@yna.co.kr |
|
다음글
|
美 연착륙 가시화 맞나…WSJ "게임·광고·부동산은 곡소리" |
이전글
|
수익률곡선 역전 의미 변화?…WSJ "침체에서 경제 강세 신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