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8.10/ 1,328.30원…5.65원↑ |
| 일시 | 2023-08-12 09:0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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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8.10/ 1,328.30원…5.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8.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4.90원) 대비 5.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8.10원, 매도 호가(ASK)는 1,328.30원이었다. 간밤 미국 물가 지표는 둔화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을 자극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달리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예상치를 웃돌았다. 계절 조정 기준 6월 보합 수준에서 7월 PPI는 전월보다 0.3% 올랐다. 시장 예상치(0.2%)보다 상승 폭이 컸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달러 가치는 상승했다. 한때 102.4대에 있던 달러 인덱스는 102.8대로 반등했다. 전 거래일 뉴욕증시도 약세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665엔에서 144.9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8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1위안을 기록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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