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6.30/ 1,316.70원…2.60원↑ |
| 일시 | 2023-08-11 07:3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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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6.30/ 1,316.70원…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6.00원) 대비 2.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6.30원, 매도 호가(ASK)는 1,316.70원이었다.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2% 상승했다. 시장이 예상한 3.3%를 살짝 밑도는 수준이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우려도 잠잠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도 후퇴했다.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지표 발표 이후 급락한 이후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940엔에서 144.7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43위안을 기록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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