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통령실 신임 부대변인에 최지현·김기흥 |
| 일시 | 2023-08-10 16:34:59 |
|
대통령실 신임 부대변인에 최지현·김기흥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신임 부대변인으로 최지현 법률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김기흥 대변인실 행정관을 발탁했다. 이도운 대변인은 10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최지현 선임행정관과 김기흥 행정관이 새로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두 분 모두 언론인 여러분과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소통해왔고, 두 분 사이에서도 협력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대변인실, 대통령실이 언론인 여러분과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저도 굉장히 든든하게 생각한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 신임 부대변인은 "앞으로 언론과 국민들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정확하고 빠르게 열심히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부대변인은 "국민의 선택을 받아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고 1년이 지났다"며 "더 겸손하게 경청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천효정 전 부대변인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대통령실 부대변인 자리는 약 4개월 만에 채워졌다. 최 부대변인과 김 부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직후부터 공보 업무를 담당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도 각각 수석부대변인과 부대변인을 맡았다. ![]() ywshin@yna.co.kr |
|
다음글
|
[서환-마감] 美 CPI 경계속 양방향 수급…0.30원↑ |
이전글
|
환율, 0.3원 상승 마감…증시 외인 순매도 등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