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5.80/ 1,306.20원…1.90원↑ |
| 일시 | 2023-08-08 07: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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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5.80/ 1,306.20원…1.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6.20원) 대비 1.9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5.80원, 매도 호가(ASK)는 1,306.2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미국 물가 지표 경계감에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 금리 수준에 대해 "중립이라고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고 말했다. 다만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최근의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미국의 기준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를 보였다.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2.206엔에서 142.4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03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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