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미 고용지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0.10원↑ |
| 일시 | 2023-08-04 09:3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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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미 고용지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25분 현재 전장대비 0.10원 오른 1,299.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60원 하락한 1,297.50원에 개장했다.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1원 넘게 하락 출발했으나 이후 보합권으로 올라 1,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환율은 특별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의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딜러는 "장 초반 거래량 자체가 많지 않고 얇다. 마(MAR) 시장에서 결제 물량이 많이 나오면서 수급에 상승 압력이 있다. 다만 어제처럼 1,300원 위에서 네고 물량이 나오면 상승이 막힐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59엔 오른 142.67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4달러 오른 1.09495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0.4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1.01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05%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970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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