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7.20/ 1,297.40원…0.30원↑ |
| 일시 | 2023-08-04 07: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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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7.20/ 1,297.4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7.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9.1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7.20원, 매도 호가(ASK)는 1,297.4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2.5선으로 내렸다. 그간 가파른 속도로 상승한 데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됐다. 미 국채 금리는 지속되는 미국 재정 우려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금리 상승세에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564엔에서 142.5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9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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