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7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49.6…전월치 49.8(상보) |
| 일시 | 2023-08-01 09:44:29 |
日 7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49.6…전월치 49.8(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일본의 제조업 업황이 두 달째 위축 국면에 나타냈다. 1일 S&P글로벌에 따르면 일본의 7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을 기록했다. 지난 6월 확정치인 49.8보다 0.2포인트 낮다. 지난 5월 50.6을 기록하며 7개월 만에 기준선인 50을 넘었던 제조업 PMI는 6월 재차 50선을 하회한 후 이 수준을 이어갔다. 생산과 신규 수주가 모두 2개월 연속 소폭 감소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우사마 바티 S&P글로벌 이코노미스트는 "헤드라인 PMI가 더 위축 국면으로 미끄러진 이유는 주로 신규 수주 유입이 빠르게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몇몇 패널들이 국내와 해외 시장 모두에서 소비자 수요가 약해졌다고 언급했다"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9시40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8% 상승한 142.361엔을 나타냈다.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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