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3.00/ 1,273.40원…1.60원↓(재송) |
| 일시 | 2023-07-31 07: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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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73.00/ 1,273.40원…1.6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8일 밤 1,273.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7.00원) 대비 1.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3.00원, 매도 호가(ASK)는 1,273.40원이었다. 미국의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1% 오르면서 2021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1.6으로 전월보다 큰 폭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1.7대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한때 101.3대까지 밀렸지만 재차 회복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고, 뉴욕 증시는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9.371엔에서 141.1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1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512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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