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OJ 지정가 국채 매입…지난 3월 이후 처음 |
| 일시 | 2023-07-28 13:33:02 |
BOJ 지정가 국채 매입…지난 3월 이후 처음![]()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은행(BOJ)이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지정가 매입을 통해 국채를 사들였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날 오전 0.5% 금리로 10년물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는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실시했다. 시장 참가자들이 약 8천429억엔(약 7조7천780억원) 규모로 응찰해 중앙은행이 전액 매입했다. 일본은행이 수익률곡선제어 정책 유연화를 논의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금리 상승(채권가격 하락)을 경계한 시장 참가자들이 국채를 팔아치웠다. 지정가 오퍼레이션에 응찰이 있었던 것은 3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장 초반부터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넘자 0.5% 금리에, 즉 더 비싼 가격에 국채를 매도하려는 참가자들이 증가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CE "BOJ, 추가 YCC정책 수정 없을 것" |
이전글
|
[딜링룸 백브리핑] 바클레이즈, 주니어급 연례 보너스 지급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