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지난 2월 이후 최저(상보) |
| 일시 | 2023-07-27 22:3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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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지난 2월 이후 최저(상보) 7천명 감소한 22만1천 명…3주 연속 감소세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신청한 사람의 수가 또 감소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3주 연속 줄어들었고, 지난 2월 이후 약 다섯 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2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7천 명 감소한 22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3만5천 명을 하회했다. 직전주 수치는 22만8천 명으로 유지됐다. 지난달 말 약 1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집계됐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꾸준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3만3천750명으로 3천750명 감소했다. 한편 지난 15일로 끝난 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5만9천 명 감소한 169만 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모든 프로그램에서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늘었다. 지난 8일로 끝난 주까지 모든 프로그램에서 계속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191만3천225명으로, 전월보다 16만5천181명 증가했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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