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개장가 부근 좁은 움직임…3.20원↓ |
| 일시 | 2023-07-27 13: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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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개장가 부근 좁은 움직임…3.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개장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간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한 이후 아시아장에서 특별한 모멘텀이 형성되진 못하고 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4분 현재 전장 대비 3.20원 내린 1,271.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1,271.10원에 개장했다. 개장 이후 추가 하락 시도가 있었지만, 결제에 낙폭을 키우진 못했다. 글로벌 달러가 아시아장에서 101.0선에서 100.8선으로 레벨을 낮췄지만 달러-원은 1,270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9월 금리 동결 기대에도 역내 결제 수요에 낙폭은 제한되는 양상"이라며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나오기 전까지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343엔 내린 139.84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11달러 오른 1.1106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9.0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8.39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78%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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