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69.30/ 1,269.70원…2.90원↓ |
| 일시 | 2023-07-27 07: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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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69.30/ 1,269.70원…2.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4.50원) 대비 2.9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9.30원, 매도 호가(ASK)는 1,269.70원이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예상대로 금리를 25bp 인상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다음 9월 회의 때 금리 인상 또는 동결이 가능하다고 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1.1대에서 101.0대로 내렸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고, 미 국채 2년물·10년물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0.673엔에서 140.2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8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98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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