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4.20/ 1,274.40원…1.00원↑ |
| 일시 | 2023-07-26 07: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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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74.20/ 1,274.40원…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4.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5.40원) 대비 1.0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4.20원, 매도 호가(ASK)는 1,274.40원이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첫날을 맞아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콘퍼런스보드(CB)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17.0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1.2대를 등락했다. 간밤 한때 101.6대까지 올랐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1.451엔에서 140.9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5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6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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