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4.5원 하락…1,275.4원에 마감 |
| 일시 | 2023-07-25 15:36:24 |
|
원/달러 환율, 4.5원 하락…1,275.4원에 마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2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 1,27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4.5원 내린 1,275.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간밤 달러 강세 영향으로 1.1원 오른 1,281.0원에 개장한 뒤 장 초반 1,285.2원까지 올랐다. 환율은 이후 위안화 강세에 연동해 오름폭을 낮추다가 하락전환해 장 마감 직전에는 1,274.9원까지 밀렸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도세는 환율 낙폭을 제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93포인트(0.30%) 오른 2,636.4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3천590억원을 순매도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02.18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04.60원)에서 2.42원 내렸다. s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다음글
|
[서환-마감] 위안화 강세속 역외매도에 하락전환…4.50원↓ |
이전글
|
외국환시세(7월25일·마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