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7.80/ 1,278.20원…0.35원↑ |
| 일시 | 2023-07-25 07: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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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77.80/ 1,278.20원…0.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9.90원) 대비 0.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7.80원, 매도 호가(ASK)는 1,278.20원이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6월 전미활동지수(NAI)는 2개월 연속 위축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호조를 보였지만 서비스업 PMI가 부진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1.0대에서 101.3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1.548엔에서 141.4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6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6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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