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85.80/ 1,286.20원…4.70원↑(재송) |
| 일시 | 2023-07-24 07: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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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85.80/ 1,286.20원…4.7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1일 밤 1,28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3.40원) 대비 4.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85.80원, 매도 호가(ASK)는 1,286.20원이었다.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는 제한적 강세를 이어갔다. 일본은행(BOJ)의 완화적 통화정책 고수 전망에 달러-엔이 속등하며 달러 강세를 뒷받침했다. 달러 인덱스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0.7대에서 101.0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는 소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0.204엔에서 141.7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2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1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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