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6.30/ 1,276.70원…8.65원↑ |
| 일시 | 2023-07-21 07: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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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76.30/ 1,276.70원…8.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9.90원) 대비 8.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6.30원, 매도 호가(ASK)는 1,276.70원이었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9천 명 감소한 22만8천 명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0.2 부근에서 100.8대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시장에선 2년물, 10년물, 30년물 금리가 모두 10bp 가까이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9.580엔에서 140.0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4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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