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국채 금리 반등 속 장기물 위주 상승 |
| 일시 | 2023-07-20 17:13:26 |
|
FX스와프, 국채 금리 반등 속 장기물 위주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대체로 상승했다. 장기 구간 강세가 지속됐다. 20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40원 상승한 마이너스(-) 27.80원이었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30원 오른 -14.10원이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15원 오른 -6.40원을 나타냈다. 1개월물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05원으로 마감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20원이었다. 이날 외화자금시장에서는 장기물 위주의 강세가 지속됐다. 1년물 스와프포인트는 -27원대까지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우려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며 스와프 포인트도 상방 압력을 받았다. 한 은행의 딜러는 "국고채 금리 상승에 연동하며 장기 구간 위주로 올랐다"라며 "최근에는 미 국채 금리보다 국고채 금리에 더 연동되는 흐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연준의 2회 추가 인상은 어렵다는 인식은 이제 가격에 다 반영이 된 듯하다"라며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까지는 방향성을 나타내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亞증시-종합] 中 정책금리 동결·반도체 우려에 약세 |
이전글
|
日 정부, 올해 인플레 전망 2.6%로 상향…성장 전망은 하향(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