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상승 출발 후 强위안에 보합권…0.10원↑ |
| 일시 | 2023-07-20 09:3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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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상승 출발 후 强위안에 보합권…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간밤 달러 강세를 반영해 상승 출발한 후 보합권으로 반락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0.10원 오른 1,265.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90원 상승한 1,267.50원에 개장했다. 간밤 유로존 CPI 둔화 등을 반영하며 달러화가 제한적 강세를 보였다. 이에 달러-원은 상승 출발해 1,260원대 후반까지 올랐다가 보합권으로 밀렸다. 장 초반 일본의 6월 무역수지가 23개월 만에 흑자 전환하며 엔화 강세, 달러 약세를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CNH)도 7.23위안대에서 7.22위안대 초반까지 밀렸다. 은행의 외환 딜러는 "마(MAR) 시장에선 비드가 있었다. 상승 출발했지만 소폭 밀렸다"면서 "다만 한 방향으로 밀리는 장은 아닌 것 같다. 양방향으로 수급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07엔 오른 139.57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76달러 오른 1.12086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6.7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5.3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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