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65.30/ 1,265.70원…1.95원↑ |
| 일시 | 2023-07-20 07: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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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65.30/ 1,265.70원…1.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5.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5.60원) 대비 1.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5.30원, 매도 호가(ASK)는 1,265.70원이었다. 유로존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5.5% 상승하며 5월의 6.1%보다 크게 완화됐다. 미국의 6월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은 전월보다 8% 감소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0대 초반을 기록했다. 간밤 한때 100.5대를 기록하는 등 강세 분위기를 이어갔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했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9.398엔에서 139.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2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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