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반등에 상승 출발…2.30원↑ |
| 일시 | 2023-07-19 09:3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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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반등에 상승 출발…2.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소폭 상승 출발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장 대비 2.30원 오른 1,262.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6.60원 상승한 1,267.0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달러 반등에 상승 출발했다. 간밤 발표된 미국 경제 지표는 예상을 밑돌았으나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에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지난주부터 하락이 이어지며 기술적인 반등이 나온 듯하다. 특별한 재료나 방향성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중에는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하며 크게 출렁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88엔 오른 139.00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0달러 오른 1.123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8.2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5.57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25%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828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2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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