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63.30/ 1,263.70원…5.35원↑ |
| 일시 | 2023-07-19 07:15:01 |
|
NDF, 1,263.30/ 1,263.70원…5.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0.40원) 대비 5.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3.30원, 매도 호가(ASK)는 1,263.70원이었다. 미국의 6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2% 늘어난 6천895억달러로 집계됐다.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보다 소폭 올라 99대 후반을 등락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나타냈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8.502엔에서 138.8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2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28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신한금융지주, 5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골디락스 기대 커지는 시장…주식·달러↑채권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