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63.40/ 1,263.60원…0.80원↓ |
| 일시 | 2023-07-18 07: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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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63.40/ 1,263.6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6.60원) 대비 0.8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3.40원, 매도 호가(ASK)는 1,263.60원이었다. 뉴욕주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7월 1.1로 전월 6.6보다 하락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99대 후반에서 등락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8.565엔에서 138.7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3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86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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