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라보뱅크 "弱달러 오래가지 않을 것…연말께 다시 강세" |
| 일시 | 2023-07-17 16:51:12 |
라보뱅크 "弱달러 오래가지 않을 것…연말께 다시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미국 물가 둔화 조짐과 긴축 사이클 종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연말에는 다시 강세를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라보뱅크 리서치의 제인 폴리 외환 전략 책임자는 "미국의 디플레이션과 7월 이후 금리 인상에 대한 회의론으로 단기적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유지하겠지만, 연말에는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침체 우려가 연말까지 이어지면 안전자산인 달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반면, 유로화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는 신호로 여름 이후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1.1232달러 수준인 유로-달러 환율이 3개월 후에는 1.08달러, 6개월 후에는 1.06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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