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美CPI 안도에 상승…NDF 매도에 1개월은 하락 |
| 일시 | 2023-07-13 17:3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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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美CPI 안도에 상승…NDF 매도에 1개월은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물가 안정 기대로 대부분 구간에서 상승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가 시장에 위험선호 심리를 가져왔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70원 오른 마이너스(-) 28.7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40원 상승한 -14.3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은 전장 대비 0.15원 상승한 -6.35원에 마감했다. 1개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원 하락한 -2.0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9원에 호가됐다. 전일 미국의 CPI가 예상보다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긴축 우려가 후퇴했다. 미 국채 금리가 하락했고,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기록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6월 미국의 CPI는 전년동기대비 3.0% 올랐다. 이는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며, 지난해 6월 9.1%에 비해 큰 폭으로 낮아졌다. 단기 구간에서 새마을금고 불안이 진정되면서 원화 부족 국면은 완화했지만, 전방위적인 위험선호 심리에 기간물은 상승 압력을 받았다. 은행의 한 딜러는 "미국 CPI에 안도감이 컸던 것 같다"며 "새마을금고 우려가 해소되면서 원화 부족이 해소됐는데도 기간물은 지지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1개월물은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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