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2.80/ 1,273.20원…13.70원↓ |
| 일시 | 2023-07-13 07: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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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72.80/ 1,273.20원…13.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1,270원대로 급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8.70원) 대비 13.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2.80원, 매도 호가(ASK)는 1,273.20원이었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했다. 이는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며, 지난해 6월 9.1%에 비해 대폭 낮아진 것이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베이지북도 물가 상승률이 일부 둔화했다고 평가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에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1.7대에서 100.5대까지 급락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2년물, 10년물 금리는 10bp 이상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9.365엔에서 138.5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6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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