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89.80/ 1,290.20원…1.75원↓ |
| 일시 | 2023-07-12 07: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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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89.80/ 1,290.20원…1.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3.70원) 대비 1.7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89.80원, 매도 호가(ASK)는 1,290.20원이었다.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물가 둔화 기대가 지속되고 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등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은 여전히 추가 긴축을 시사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1.6대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0.738엔에서 140.3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4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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