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7.80/ 1,298.20원…6.60원↓ |
| 일시 | 2023-07-11 07:20:29 |
|
NDF, 1,297.80/ 1,298.20원…6.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6.50원) 대비 6.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7.80원, 매도 호가(ASK)는 1,298.20원이었다. 오는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둔화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2.4대에서 101.9대까지 내렸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2년물 금리는 10bp 넘게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2.500엔에서 141.3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92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7월11일) |
이전글
|
원정쇼핑 위해 아르헨 국경서 4.5㎞나 줄 선 우루과이 차량 행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