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7.80/ 1,298.20원…5.20원↓ |
| 일시 | 2023-07-08 08:3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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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7.80/ 1,298.20원…5.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5.00원) 대비 5.2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7.80원, 매도 호가(ASK)는 1,298.20원이었다.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이 20만9천명 증가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는 2020년 12월 이후 가장 적게 늘어난 것이다. 실업률은 3.6%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에 대해 고용 시장이 지속 가능한 속도로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이에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3.0대에서 102.2대로 급락했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3.483엔에서 142.1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6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34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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