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3.30/ 1,303.70원…6.80원↑ |
| 일시 | 2023-07-06 07: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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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3.30/ 1,303.70원…6.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8.60원) 대비 6.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3.30원, 매도 호가(ASK)는 1,303.70원이었다. 간밤 공개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지속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재확인하며 달러-원이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가 오르고 뉴욕 증시가 하락하는 등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우려가 재개됐다. 달러-위안(CNH) 환율도 7.26위안까지 오르며 위안화 약세도 재개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709엔에서 144.670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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