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6월 지분은행 서비스업 PMI 54.2…전월 55.9(상보) |
| 일시 | 2023-07-05 09:5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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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6월 지분은행 서비스업 PMI 54.2…전월 55.9(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일본의 서비스업 업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전월보다는 소폭 위축했으나 여전히 확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냈다. 5일 S&P글로벌에 따르면 6월 일본 지분은행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는 5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예비치 54.2와 동일한 수준으로, 전월에 기록한 55.9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일본의 서비스업 PMI는 10개월 연속 업황 기준선인 50을 웃돌았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우사마 바티 이코노미스트는 "6월에도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졌다"며 "6월 PMI가 5월보다는 완화했지만, 여전히 기업활동과 신규 사업들이 확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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