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英, 주요국 중 유일하게 인플레 상승세" |
| 일시 | 2023-07-05 08:59:22 |
"英, 주요국 중 유일하게 인플레 상승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주요국 중 유일하게 영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이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 5월 영국의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7.9% 상승하며 전월치인 7.8%에서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OECD는 4월과 5월 사이 네덜란드·노르웨이·영국을 제외한 모든 관측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둔화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5월 미국·캐나다·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연간으로 환산한 인플레이션은 하락 추세를 나타냈다. OECD는 지난 5월 주요 7개국(G7)의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이 전월 5.4%에서 4.6%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OECD 회원국의 전년 대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지난 5월 6.5% 오르며 2021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5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7.4%보다도 크게 둔화했다. 회원국의 전년 대비 근원인플레이션은 지난 5월 6.9% 상승하며 전월치 7.1%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비교적 둔화세가 더뎠다.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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