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00원 선 하단 확인 속 횡보…7.80원↓ |
| 일시 | 2023-07-04 13:2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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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300원 선 하단 확인 속 횡보…7.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00원에서 하단 지지력을 확인하며 1,300원대 초반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2분 현재 전장 대비 7.80원 내린 1,300.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50원 하락한 1,307.50원에 개장했다. 오전 중 1,300원 부근까지 하락한 후 낙폭을 유지하고 있다. 1,300원을 한때 하회했지만 이 부근에선 매수세가 강하게 나타나며 하단 지지력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는 0.26%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730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오후 중 호주 중앙은행(RBA)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다. 은행의 외환 딜러는 "달러-원이 많이 내렸지만 1,300원 아래에선 매수세가 강하다. 오전 하락 이후 완전히 한 방향으로 밀리진 못하고 있고, 미국 휴장이라 장이 얇기도 하다"면서 "1,300원 선은 매수가 들어올 만한 레벨이라 더 내리긴 어려울 것 같다. 금요일 물가 지표부터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로 분위기가 바뀌긴 했지만, 이 정도에선 수급이 받쳐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3엔 내린 144.56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8달러 내린 1.0904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9.2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9.55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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