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약세에 하락 출발…5.40원↓ |
| 일시 | 2023-07-04 09:2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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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약세에 하락 출발…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간밤 달러 약세를 반영해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1,300원 부근까지 속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장 대비 5.40원 내린 1,302.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50원 하락한 1,307.50원에 개장했다. 간밤 미국의 6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0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이에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장 초반 달러-위안이 7.256위안대에서 7.251위안대로 하락했다. 달러-원도 속락했지만 1,300원 선에서 지지력을 확인했다.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장이 얇은데 네고가 우위를 보이며 급격히 밀렸다"면서 "미국은 이날 밤 휴장인데 이날 오후에 호주중앙은행(RBA) 결정이 있어서 어떤 영향이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4엔 내린 144.549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05달러 내린 1.091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1.1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79.51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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