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4.80/ 1,315.20원…0.70원↓(재송) |
| 일시 | 2023-07-03 07: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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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4.80/ 1,315.20원…0.7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5.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7.7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4.80원, 매도 호가(ASK)는 1,315.20원이었다.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 올라,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발언도 나왔다. 이에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3.3대에서 102.9대로 내렸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625엔에서 144.3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8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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