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S "달러-엔, 152엔까지 상승 가능…개입 트리거" |
| 일시 | 2023-06-30 11: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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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달러-엔, 152엔까지 상승 가능…개입 트리거"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크레디트스위스(CS)는 달러-엔 환율과 관련, "152엔까지 거래 범위를 확대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당국 개입의 방아쇠(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은행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일본은행(BOJ)의 비둘기파적 입장이 달러-엔 상승을 촉발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지난 4월 말 취임 이후 가진 첫 회의에서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내비쳤고, 이에 따라 달러-엔이 두 달간 8% 가량 올랐다고 CS는 진단했다. 한편, 달러-엔은 이날 오전 한때 145.06엔까지 상승하며 작년의 실개입 수준까지 도달했다.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지속 전망 등에 꾸준히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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