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6.80/ 1,307.20원…1.60원↑ |
| 일시 | 2023-06-29 07: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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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6.80/ 1,307.20원…1.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7.30원) 대비 1.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6.80원, 매도 호가(ASK)는 1,307.20원이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간밤 유럽중앙은행(ECB) 포럼에서 연속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파적 태도를 드러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2.6대에서 102.9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3.910엔에서 144.4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4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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