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민연금, 4월중 환헤지 4억弗 확대…한은과 외환스와프 재개 추정 |
| 일시 | 2023-06-28 15: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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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4월중 환헤지 4억弗 확대…한은과 외환스와프 재개 추정 달러-원 1,300원대 초중반서 환 헤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국민연금이 올해 4월 중 전술적 환 헤지를 추가로 단행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은행과 350억 달러 규모의 외환스와프를 체결한 이후 환 헤지를 재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28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올해 4월 말에 보유한 전술적 환 헤지 규모는 92억6천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3월 말 전술적 헤지 포지션 규모인 88억5천800만 달러에서 4억600만 달러 늘어났다. 전술적 환 헤지 비율은 연금이 보유한 외화자산 금액 3천657억9천만 달러 대비 마이너스(-) 2.53%를 기록했다. 연금은 올해 4월 중 한국은행과 외환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형태는 작년 9월 체결한 외환스와프와 동일하되, 거래 한도는 350억 달러로 상향했다. 양 기관이 스와프 계약을 재개한 날(13일) 달러-원 환율은 1,310원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4월 말에는 1,337원대를 기록했다. ![]()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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