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재무관 "엔저 과도하면 적절한 조치할 것"(상보) |
| 일시 | 2023-06-28 08: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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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관 "엔저 과도하면 적절한 조치할 것"(상보) 달러-엔 환율 낙폭 확대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엔화 가치가 연일 하락하자 일본 외환당국 관계자의 구두 개입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엔화 약세 움직임이 과도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뉴욕 시장에서 144엔대로 상승해 작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경신했던 달러-엔 환율은 당국자 발언에 하락했다. 오전 8시 25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1% 하락한 143.892엔을 기록했다. 환율은 간다 재무관 발언이 전해진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엔 환율이 오르면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하락하고, 환율이 하락하면 엔화 가치는 오른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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