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5월 신규주택판매 12.2% 급증…2022년 2월 이후 최대 |
| 일시 | 2023-06-27 23:2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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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5월 신규주택판매 12.2% 급증…2022년 2월 이후 최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의 5월 신규 주택 판매가 석달 연속 증가하면서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 상무부는 27일(현지시간) 5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12.2% 증가한 연율 76만3천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신규주택 판매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을 나타냈다. 5월 신규 주택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0.0% 증가했다. 신규 주택 판매 중간값은 41만6천300달러로, 평균 판매 가격은 48만7천300달러였다. 5월 말 계절 조정 기준 신규 주택 판매 재고 추정치는 42만8천채로, 현 판매 속도를 고려할 때 약 6.7개월 치로 집계됐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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