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험 회피에 상승 출발…0.80원↑ |
| 일시 | 2023-06-27 09:3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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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험 회피에 상승 출발…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위험 회피 분위기를 반영해 상승 출발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장 대비 0.80원 오른 1,307.1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70원 상승한 1,307.0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위험 회피 분위기가 달러-원에 반영됐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수급은 균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양방향 수급이 팽팽하다. 장 초반임에도 호가가 얇지 않고 양쪽으로 두텁게 나오고 있다"면서 "위안화 약세, 증시 약세 등으로 상승 압력이 있을 거 같긴 하지만 반기 말 네고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61엔 내린 143.41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7달러 오른 1.090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1.2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0.37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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