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6.80/ 1,307.20원…4.65원↑(재송) |
| 일시 | 2023-06-26 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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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6.80/ 1,307.20원…4.6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4.20원) 대비 4.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6.80원, 매도 호가(ASK)는 1,307.20원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46.3으로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2회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2회 추가 인상 전망이 매우 합리적이라고 언급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2.6대에서 102.8대로 올랐다. 한때 103.1대를 기록하는 등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했고, 미 국채 금리는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3.228엔에서 143.7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5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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