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달러, PMI 지표 부진에 1% 가까이 급락(상보) |
| 일시 | 2023-06-23 16:4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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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 PMI 지표 부진에 1% 가까이 급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이 유럽 경제 지표 부진과 긴축 경계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에 1% 가까이 급락했다. 23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유로-달러 환율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4시 39분 현재 전일 대비 0.82% 하락한 1.086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직후 유로-달러 환율은 1.08559달러까지 고꾸라지며 유로화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6월 제조업 PMI는 41.0으로 3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인 43.6, 42.9를 모두 밑도는 수준이다. ![]()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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