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파월 발언·BOE 인상에 장중 1,300원대…5.00원↑(상보) |
| 일시 | 2023-06-23 09:2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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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파월 발언·BOE 인상에 장중 1,300원대…5.00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간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과 잉글랜드 은행(BOE)의 빅 스텝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2주 만에 1,300원대에 진입하기도 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장 대비 5.00원 오른 1,299.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60원 상승한 1,300.50원에 개장했다. 달러-원이 장중 1,30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8일 이후 약 2주 만이다. 달러-원은 계속해서 1,300원 부근에서 등락 중이다. 간밤 파월 의장이 연내 2회 금리 인상을 재확인했다. BOE의 깜짝 빅 스텝은 연준이 실제 2회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에 힘을 싣는 방향으로 해석됐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비디쉬(매수 쏠림)한 분위기"라면서 "다만 호주 달러 등이 안정적인 모습이라 원화만 완전히 약세로 쏠리긴 어려울 것 같다. 일단 1,300원에서 막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08엔 내린 143.06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06달러 오른 1.0955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8.1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0.68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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