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스위스 통화정책 차별화에 엔·프랑 사상 최저치 |
| 일시 | 2023-06-22 17:4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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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위스 통화정책 차별화에 엔·프랑 사상 최저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스위스중앙은행(SNB)이 또다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일본은행(BOJ)과 통화정책 궤를 달리하자 엔화가 스위스 프랑화 대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2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6)에 따르면 스위스프랑-엔화 환율은 SNB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이후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 41분 전일보다 0.21% 상승한 159.15엔을 기록했다. 엔화의 프랑화 대비 가치는 1979년의 이전 저점을 넘어섰다. 이날 SNB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1.75%로 발표했다. BOJ와 함께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던 스위스는 지난해부터 금리 인상에 나섰고 높아진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있다. 반면 BOJ는 지난주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도 0.50%를 고수했다. ![]()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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