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S&P500 선물, 파월 증언 대기하며 강보합 |
| 일시 | 2023-06-21 11:07:44 |
S&P500 선물, 파월 증언 대기하며 강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21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대기하며 강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58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5% 상승한 4,437.0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6% 오른 15,265.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간밤 미국 증시 랠리가 잠잠해지면서 별다른 동력을 받지 못한 채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간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2%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7% 내렸다. 나스닥지수도 0.16% 밀렸다.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이 의회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 주목하고 있다. 연준은 지난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올해 두차례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며 매파적 색채를 드러냈다. 만일 파월 의장이 의회에서 매파적 입장을 고수하면 주식시장에 하락 압력을 가할 수 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선임 글로벌 전략가는 "지난주 S&P500지수가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주식시장은 과매수된 상황이며, 이제 새로운 촉매제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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